[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 정부와 한나라당은 5일 청년 창업예산을 기존의 20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3000억원 가량 늘리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청년창업 활성화 대책과 관련한 고위 당정협의를 갖고 이같은 내용에 합의할 것이라고 김성식 한나라당 정책위 부의장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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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의장은 국회 브리핑에서 "창업자금 확대, 엔젤투자, 매칭펀드 조성, 청년창업 생태계 정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내용이 담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정은 이번 대책과 관련해 7번의 실무당정 협의를 거친 것은 물론 한달 반 이상의 현장방문 연구와 실무부처간 토론을 진행해왔다.

김성곤 기자 sk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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