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주)삼호가 경남 김해시 장유면 율하리 1370번지에 분양한 '김해 율하 2차 e편한세상' 아파트가 평균 8.4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1순위에서 전평형 마감됐다.


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일반공급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748가구 모집에 6262명이 몰려 평균 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대 경쟁률은 84㎡ A타입으로 총 354가구 모집에 4038명이 몰려 11.4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어 234가구를 모집한 84㎡ B타입에 1214명이 접수해 5.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84㎡ C타입은 4.56대 1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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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용 분양 소장은 "대단지 프리미엄이 더해져 지역민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 같다"며 "부산~김해 경전철까지 개통된데다 최근 전셋값 상승으로 내집을 마련하자는 분위기가 확산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해 율하 2차 e편한세상은 지하1층, 지상 19~25층, 12개동 총 999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평형구성은 최근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 3개 타입으로 84A형 494가구, 84B평 302가구, 84C형 203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진희정 기자 hj_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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