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7월 개인소비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예상치인 0.5%를 상회한 것으로 지난 2월 이후 최대 성장 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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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개인소득은 0.3%를 기록, 예상치와 부합하는 수치를 보였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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