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상공인 대상 전자상거래 교육
중랑구, 9월19~30일 인터넷 기반 영업방식, 인터넷에서 본인제품 직접 판매 등 교육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글로벌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지역 상공인과 창업희망 주민들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전자상거래 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오는 9월19일부터 30일까지 중랑구청 구민 전산교육장에서 상공인과 인터넷쇼핑몰 창업희망 주민을 대상으로 상공인과 창업희망 대상자를 위한 전자상거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전자상거래 교육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영업방식 도입을 유도함으로써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온라인마켓플레이스(On-line Marketplace) 이해하기, 온라인(On-line) 판매방법과 기본규칙 이해, 인터넷쇼핑몰 서비스 대행업체(옥션, G마켓 등) 상품등록 방법, 온라인 기본판매 전략과 파워셀러(Power-Seller) 성공사례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인터넷을 사용할 줄 알며 검색가능한 자, 포토샵을 기초로 사용할 수 있는 자(초급수준), 인터넷 판매에 대한 뚜렷한 동기가 있고 상품이나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자와 옥션이나 G마켓 등 이용경험자로서 상공인과 인터넷쇼핑몰 창업희망주민이면 된다.
전자상거래 교육 신청 접수기간은 8월26일부터 9월16일까지 이며 42명 선착순 신청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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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비는 무료다.
중랑구 지역경제과(☎2094-1276)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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