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이 먹는 퓨어플러스 유기농 주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최근 KBS1 TV 일일연속극 ‘우리집 여자들’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지난 18일 전국 시청률 20%를 기록하면서 일일극 최강자로 우뚝섰기 때문이다.


KBS1 TV 일일연속극 ‘우리집 여자들’은 두뇌, 외모, 재력을 다 갖춘 유기농 기업의 유일한 후계자 이세인을 중심으로 고은님, 홍주미 등의 인물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흔하디 흔한 신데렐라 이야기 같지만 KBS1 TV 일일연속극 ‘우리집 여자들’에는 우리가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녹여내 시청자들로부터 하여금 더욱 큰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자연스레 드라마 내용 외에도 시선이 가게 되는데, 그 중 주목해보아야 할 것이 바로 ‘유기농 주스’다.

현재 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에는 퓨어플러스(주)(www.pureplus.co.kr)의 유기농 주스가 협찬되고 있다. 해당 업체는 음료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곳으로, 유기농 가공식품에 대한 법이 국내에서는 미비하던 시기에 기업 자체적으로 엄격한 기준을 세워 유기농 음료를 출시하며 식약청에 유기농 제품 시범 참여 업체로서 참여한 바 있다.

AD

퓨어플러스(주) 관계자는 “끊임 없는 연구 개발과 투자 및 혁신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우리집 여자들’에 유기농 주스 협찬을 통해 고객과 더 친근하고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 이코노믹 리뷰(er.asiae.co.kr) - 리더를 위한 고품격 시사경제주간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