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굴욕, 엔씨소프트에 시총 역전 위기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IT주의 대표주자중 하나인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25,600 등락률 +13.38% 거래량 4,316,463 전일가 191,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가 연일 급락하면서 시가총액 30위 밖으로 밀려났다.
19일 오전 9시42분 현재 LG전자는 전날보다 4000원(6.85%) 하락한 5만4400원을 기록 중이다. 이 가격 기준, 시가총액은 7조8688억원으로 코스피시장 시총 순위 31위에 해당한다.
LG전자가 급락하는 사이 SK C&C는 이날 3.92% 상승하며 시총을 7조9500억원으로 늘렸다. 시총 29위.
게임 대장주 엔씨소프트는 LG전자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이 시각 현재 1000원(0.28%) 내린 35만6000원으로 시총 7조7742억원을 기록 중이다.
시총 32위를 기록 중인 엔씨소프트는 이날 개장초 LG전자 시총을 잠시 역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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