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진실]영우통신, "제4이통 참여 결정된것 없어"
영우통신은 제4이동통신사 투자참여에 대해 현재 결정된 사항이 아무것도 없다고 18일 밝혔다.
영우통신 관계자는 "통신장비사업을 하는 특성상 제4이동통신 사업의 진행을 지켜보고는 있다. 그러나 어떠한 방식으로 참여하겠다는 내부결정을 내린 것은 없다"며 "원점에서 사업성을 검토하고 있을 뿐"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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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로(WiBro)로 관련 장비를 생산하는 영우통신은 제4이동통신이 국내에 출범한다면 시장확대에 따라 사업적인 측면에서는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그러나 직접 참여에 대해서는 유보적인 입장이다.
현재 제4이동통신 사업은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이 각각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권 획득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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