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9월 결산기업, 3Q 수익성 크게 향상
[아시아경제 이민아 기자]코스닥 9월 결산법인들이 올 3분기 수익성이 향상되고 부채비율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9월 결산법인 6개사의 3분기기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9.5% 늘고 영업이익과 분기순이익도 각각 93.8%와 100.4% 증가해 수익성이 크게 향상됐다. 부채비율은 62.7%로 직전사업연도말보다 17%포인트 증가했다.
기업별로 보면 아이씨디 아이씨디 close 증권정보 040910 KOSDAQ 현재가 5,8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4.46% 거래량 67,548 전일가 5,6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아이씨디, 413억 규모 FPD 제조장비 공급계약 [특징주]아이씨디, SKC 소재·부품 최초 美보조금…꿈의 '유리기판' 양산 협력사 부각↑ 아이씨디, 주당 100원 결산 현금배당 는 매출액이 226%늘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반면 한국기업평가 한국기업평가 close 증권정보 034950 KOSDAQ 현재가 105,8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47% 거래량 2,709 전일가 105,3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국민 4명 중 1명은 주주…코스피는 삼성전자, 코스닥은 에코프로비엠 LG씨엔에스 등 7개 종목 코스피200 편입 첫 신용등급 A+ 받은 하이브 "확고한 시장지위" 와 인터엠은 매출액이 각각 1.8%와 8.2%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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