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호주 2위 에너지업체 우드사이드 페트롤리엄의 올해 상반기(1월~6월) 순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8% 감소했다.


1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우드사이드는 올해 상반기(1월~6월) 순익이 8억28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8% 감소한 것이지만 시장 전문가 예상치 7억6600만달러보다는 높은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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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원유와 천연가스 등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서 전년 대비 7% 증가한 22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우드사이드의 실적 발표는 지난 5월30일 피터 콜먼이 최고경영자(CEO)의 자리에 오른 뒤 첫 실적 공개이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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