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덕 사장 등이 어르신에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김문덕 사장 등이 어르신에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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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서부발전(사장 김문덕) 사회봉사단은 12일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까리따스 사랑의 식당'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말복(8월 13일)맞이 무료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문덕 사장, 비상임이사를 비롯한 경영간부와 본사센터 사회공헌담당자 등 2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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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독거노인, 저소득계층, 노숙인을 대상으로 약 6시간여 동안 350여명에게 점심특식으로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했다. 배식에 앞서 김문덕 사장은 회사를 대표하여 까리따스 사랑의 식당에 500만원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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