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대우건설이 ‘신야탑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 168실을 공급한다.


‘신야탑 푸르지오시티’는 연면적 1만6808.38㎡의 지하 6~지상 10층 1개동으로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원룸형 타입(전용 25.26~36.75㎡) 162실과 투룸형 타입(39.44㎡) 6실 등 총 168실이 공급된다. 최근 분당?판교신도시 내에 공급된 오피스텔과 비교해 3.3㎡당 300만원 저렴한 800만원대로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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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여명에 달하는 성남시청 상주인구 및 방문객을 확보한 행정업무상권으로 인근에 1만1000여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도 조성됐다. 4면 개방으로 가시성 및 고객 유인성이 탁월하다는 평가다.

오피스텔은 계약금 10%, 중도금 50%대출(이자후불제)로 자금관리는 한국자산신탁에서 한다. 입주는 2013년 9월 예정이다. 문의:031-786-0711

신야탑 푸르지오시티 조감도 / 대우건설

신야탑 푸르지오시티 조감도 / 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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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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