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신영철)은 근로자 복지 서비스 현황과 산업재해 보험 등 각종 제도를 소개하는 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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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앱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의 티스토어(www.tstore.co.kr)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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