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뉴욕증시가 고용지표 개선, 유럽 불확실성 해소 등의 희소식에도 장중 등락을 거듭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개장전 발표된 고용지표가 큰 폭의 개선세를 보이면서 상승출발했던 뉴욕증시는 이내 약세로 돌아서 낙폭을 키웠다. 장중 유럽중앙은행이 이탈리아의 국채매입을 전제로 긴축 강화를 요구했고,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증시도 반등을 시도했으나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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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60.93포인트(0.54%) 오른 1만1444.61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23.98포인트(-0.94%) 하락한 2532.41로, S&P500지수는 0.69포인트(-0.06%) 내린 1199.38로 마감됐다.(지수는 잠정치)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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