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5일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고용지표 개선효과로 일제히 상승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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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오전 9시33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41% 상승한 1만1544.51을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 지수는 1.31% 오른 2589.93을, S&P500 지수는 1.37% 뛴 1216.52를 나타내고 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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