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에버랜드 포시즌스 가든에 '흰색'과 '붉은색', '주황', '흑색'등 다양한 색상의 백합이 만발했다.
AD
에버랜드는 포시즌스 가든 중앙 분수대 주변으로 높이 70cm 이상 되는 백합군락을 조성해 관람객들이 백합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백합은 이번 주말부터 절정에 달해 광복절인 15일까지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