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미국 최대 곡물업체 카길이 살모넬라균 발병과 연관된 3570만파운드의 칠면조 제품을 리콜한다고 밝혔다고 미국 농무부(USDA)가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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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 대상은 카길의 아칸사스 공장에서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생산된 제품이다.


USDA에 따르면 살모넬라균으로 지난 3월부터 미국 26개 주에서 1명이 사망하고 70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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