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제이 카니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3일 "미국은 더블딥 위협에 직면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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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대변인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에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이 어려운 도전을 맞이하고 있지만 더블딥 우려는 없다고 본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의회와 연방 부채한도 상향과 예산감축에 동의할 수 있었던 것은 미국 정부가 균형 예산을 중시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세계에 확인시킨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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