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해당 유튜브 동영상 캡쳐

▲ 사진 = 해당 유튜브 동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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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캐나다에서 10대들이 일부러 벼락을 맞는 모습을 촬영한 뒤 이 동영상을 온라인에 올렸다. 동영상을 본 전 세계 네티즌들은 영상의 '조작'여부를 둘러싸고 논란을 벌였으며 이 10대들을 질타하는 네티즌도 많았다.


지난 20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You Tube)'에는 '번개 맞는 남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는 넓은 잔디밭에 서 있는 매우 높은 쇠기둥이 보인다. 쇠기둥 옆에는 10대로 보이는 한 남자가 서 있다.

이 남성은 "낙뢰가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 주겠다"며 어둡고 번개가 치는 가운데 쇠기둥 옆에 가서 번개를 기다린다. 얼마 안가 번개가 쇠기둥을 치고 그 옆에 있던 10대에게 옮겨간다.


번개에 맞은 10대가 바로 쓰러지자 영상을 촬영하던 다른 10대들은 놀라서 그 소년에게 달려가고 영상은 여기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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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실제 상황인지 아니면 조작인지 모르겠다", "저렇게 철이 없다니, 낙뢰의 위험성을 실험하는 사람이 어딨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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