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캐나다 통계청은 29일 지난 5월 캐나다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0.3% 하락했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의 예상치 0.2% 상승을 뒤집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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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업과 석유 및 가스 부문 실적이 5.3% 하락했다.


특히 구리, 니켈 납, 등 생산이 9.6%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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