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비자의 3분기 순익이 소비자들의 신용카드 사용 증가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40% 증가해 예상치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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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비자는 올해 3분기 순익이 10억달러(주당 1.43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7억1600만달러(주당 97센트)에 비해 40% 증가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1.23달러를 웃도는 것이다.


이날 비자는 뉴욕 주식시장 정규거래에서 전 거래일 대비 1.62% 하락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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