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 기업 CEO들과 간담회를 가진 래리 클레인 외환은행장(앞줄 왼쪽 여섯번째)

▲수출입 기업 CEO들과 간담회를 가진 래리 클레인 외환은행장(앞줄 왼쪽 여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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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외환은행은 2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국내 50여개 수출입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초청해 'KEB 글로벌리더 고객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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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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