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21일 오전 9시30분부터 구청 5층 구청장실을 예방한 정춘섭 단장을 비롯한 ‘미국 아리조나주 피닉스시 태권도 대표팀’을 만나 환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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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구청장은 “한국의 전통무예정신이 깃들어 있는 태권도는 심신을 수련하는 세계적인 무예로 발전했다”며 “동대문구에 온 아리조나주 피닉스시 태권도 대표단 여러분이 한국방문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 날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을 예방한 정춘섭 단장을 비롯한 학부모, 선수 등 14명의 미국 아리조나주 피닉스시 태권도 대표팀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춘천코리아오픈에 참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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