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유소년 축구대회 수원서 '팡파르'
[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한ㆍ중ㆍ일 유소년 축구대회가 1일부터 4일까지 수원 유소년 축구센터에서 개최된다.
박지성재단(JS파운데이션)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수원FC와 지성FC가, 중국과 일본에서 각각 핑량 제4초등학교, 일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 팀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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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본팀은 지난 3ㆍ11 일 대지진 피해를 입은 곳. 경기도는 일본팀 선수들을 격려하고, 축구화를 전달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 경기도는 축구 꿈나무를 위한 장학사업, 제3국가 빈곤층 및 축구인프라 지원, 글로벌 NGO 후원 등 박지성재단의 비전과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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