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하이닉스, 바닥 왔나?..반등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2분기 실적 우려로 최근 약세를 면치 못하던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819,000 전일대비 151,000 등락률 -7.66% 거래량 7,485,233 전일가 1,970,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더이상 참지 않을 것…반드시 합의해야" 가 모처럼 반등 중이다.
1일 오전 9시6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600원(2.40%) 오른 2만5650원을 기록 중이다. 최근 4거래일 중 3일간 하락(하루는 보합)하면서 2만5000원대까지 떨어지면서 저가매수세가 들어온 것으로 풀이된다.
이제는 바닥을 노릴 때라는 증권사의 분석도 뒤를 받쳤다.
이날 하나대투증권은 하이닉스에 대해 "우려는 충분했고 이제는 바닥을 노릴때"라고 분석했다.
이가근 애널리스트는 "7월 D램 고정가격 하락이 마지막 악재로 이때 주가의 바닥을 잡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2분기 실적은 기대에 못 미치지만 3분기 영업이익은 15% 정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올해 이익전망치 하향에 따라 목표주가는 4만5000원에서 3만7000원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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