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희토류 관련주들이 전날에 이어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 희토류 광맥이 발견됐다는 소식이 테마주 전반의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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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9시28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573원에 거래되고 있다. 혜인 혜인 close 증권정보 003010 KOSPI 현재가 7,450 전일대비 80 등락률 -1.06% 거래량 4,645,737 전일가 7,53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혜인, 액트지오 “석유·가스 실존 ‘시추’로 입증”…석유시추선 엔진 공급↑ 혜인, 438억원 규모 해경 경비함 엔진·감속기 공급계약…"방산사업 성과 지속" 혜인 자회사 혜인자원, 대구지법에 파산신청 역시 전날보다 720원(10.91%) 상승해 732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혜인, 액트지오 “석유·가스 실존 ‘시추’로 입증”…석유시추선 엔진 공급↑ 혜인, 438억원 규모 해경 경비함 엔진·감속기 공급계약…"방산사업 성과 지속" 혜인 자회사 혜인자원, 대구지법에 파산신청 도 2.16%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대전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충북 충주시와 강원 홍천군 일대에서 희토류가 섞인 2364만톤 규모의 광맥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이 30~50년 가량 사용할 수 있는 규모라는 분석이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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