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CJ CJ close 증권정보 001040 KOSPI 현재가 219,0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1.86% 거래량 49,880 전일가 215,000 2026.04.24 12:42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상반기 최대 쇼핑행사 '컴온스타일' 개최…"최대 50% 할인" 오늘 산 옷 오늘 입는다…CJ온스타일, '오늘도착' 물동량 252%↑ "K뷰티 생태계 구축"…이재현 CJ 회장, 올리브영 명동 현장 점검 그룹은 28일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close 증권정보 000120 KOSPI 현재가 101,4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69% 거래량 36,533 전일가 102,100 2026.04.24 12:42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점유율 확대가 관건…CJ대한통운, 목표가 18만→15만원 CJ대한통운,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 'MODEX 2026' 참가… AI 공급망 솔루션 선보여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굳건…한국 쿠팡, 작년 영업익 첫 2兆 돌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과 관련해 "매각 주간사의 결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결정은 CJ와 대한통운 모두에게 윈윈하는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밝혔다.


CJ 측은 "그룹 내 물류 회사인 CJ GLS 및 해외로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는 오쇼핑과의 시너지를 통해 대한통운을 그룹 내 주요 성장축으로 삼겠다"며 "DHL 등 세계적인 물류 기업과 경쟁할 아시아 대표 물류 기업으로 키워서 물류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키우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수 과정에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좋은 결과가 나와 다행"이라며 “본계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짓는 데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AD

재무 상황에 대해서는 "보유 중인 삼성생명 주식과 부동산 등 비핵심 자산을 활용하기 때문에 인수 이후 재무 안정성에는 전혀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CJ는 대한통운이 갖춘 풍부한 인프라에 CJ GLS의 공급망관리(SCM) 역량을 결합하고 IT 및 첨단 물류 인프라에 지속 투자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