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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은미, 살해 직전 CCTV 영상 공개 "팔 붙잡혀 끌려나가"

최종수정 2011.06.27 13:37 기사입력 2011.06.2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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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화면 캡쳐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화면 캡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트로트그룹 아이리스의 멤버 故이은미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지난 19일 헤어진 남자친구 조 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숨진 故이은미의 마지막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집으로 귀가 중인 故이은미와 그를 쫓아와 팔을 잡고 어디론가 끌고 나가는 조씨의 모습이 담겼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안타깝다"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 "편히 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은미를 살해한 조씨는 지난 20일 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검거됐으며, 조사 결과 이은미와 교제하던 중 결혼까지 생각했으나 故이은미가 이별을 고해 격분한 나머지 살해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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