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캐주얼 의류 브랜드 사업을 하고 있는 엠케이트렌드가 이번달 21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엠케이트렌드의 주권을 21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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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트렌드는 1995년 3월 설립됐으며, 주요 제품은 캐주얼의류(TBJ, AnDew, BUCKAROO)로서 의복, 의복액세서리 및 모피제품 제조업을 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2114억원, 당기순이익 131억원을 기록했다.


엠케이트렌드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1만1000원)의 90%(9900원)~200%(2만2000원)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될 예정이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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