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여행株, 주5일수업제 도입에 '강세'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여행주들이 정부의 주5일제 수업 전면 자율도입 방안에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9분 현재 모두투어 모두투어 close 증권정보 080160 KOSDAQ 현재가 11,5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43% 거래량 86,884 전일가 11,5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두바이 공항 제한에 240명 발 묶여…하나·모두투어, 대체 항공편 긴급 확보 "전부 환불 조치" '두바이' 글자에 한숨…중동 리스크 직격탄 맞은 곳[미국-이란 전쟁] 는 전날보다 1500원(3.91%)오른 3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투어 하나투어 close 증권정보 039130 KOSPI 현재가 42,05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83% 거래량 62,676 전일가 42,4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올해는 어디로 여행갈까…중동전쟁에도 성장 이어가는 이 종목"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Why&Next]"깃발투어 끝났다"…투자회사 변신한 1위 여행사 도 2550원(5.23%)상승한 5만1300원으로 강세다.
전날 정부에서는 초중고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2012년부터 주5일수업제의 전면 자율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주5일수업제와 5인 이상 사업장의 주40시간근무제가 시행되면 각 가계의 관련 지출은 증가할 수 있다"며 "늘어난 주말을 이용한 국내 가족여행 수요와 단거리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해 여행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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