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 연금증권 전환형 펀드

[리치코리아]만 55세 이후 연금형 돌려받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재테크는 청운의 꿈을 안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새내기 직장인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다. 매일매일 쏟아지는 금융상품 중에 무엇을 선택해야 현명한 투자자가 될 수 있을까. 한화증권은 노후준비와 세제혜택의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푸르덴셜 연금증권 전환형 펀드'를 가장 먼저 추천했다.


정기왕 한화증권 상품본부 본부장은 연금저축펀드를 "노후자금 마련을 주 목적으로 최소 10년 이상 적립해 만 55세 이후부터 연금형태로 돌려받을 수 있는 세제혜택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투자자산의 변경 등에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한 전환형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한화금융네트워크 푸르덴셜자산운용의 연금증권 전환형 펀드는 주식형, 주식혼합형, 채권형, 국공채형을 포함해 총 6개의 지정펀드 안에서 별도 수수료 없이 연 4회까지 자유로운 전환이 가능하다. 공격적 투자를 선호하는 가입자에게는 주식형과 주식혼합형을, 안정성을 중시하는 가입자에게는 채권형과 국공채형을 추천했다.

AD

연금저축펀드에 대한 소득공제 한도가 올해 1월부터 기존 3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확대됐다. 기존의 장기주택마련저축펀드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이 폐지되면서 연금저축펀드는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펀드상품이 된 것. 따라서 연금저축펀드는 이제 노후준비뿐만 아니라 세테크를 위해서도 필수가입 상품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연금저축펀드는 분기 300만원 한도 안에서 자유롭게 추가납입이 가능하다. 불입할 금액의 부족 등에 따라 일시적으로 납입이 중단돼도 본인이 가입한 펀드는 해지되지 않는다. 일반적인 연금보험은 2개월 이상 납입을 중지할 경우 보험계약이 해지 될 수 있는 것과 비교해 큰 장점을 가지는 것이다.


김유리 기자 yr6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