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러시아가 네덜란드산 채소와 과일에 대해 수입을 재개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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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크 블레커 네덜란드 농림부 장관은 이날 "러시아가 네덜란드산 채소와 과일에 대해 장출형성 대장균(EHEC)로 알려진 슈퍼 박테리아(E.coli)가 들어있는지 확인한 후 수입 재개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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