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 '스마트메시징' 출시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740 전일대비 10 등락률 +0.06% 거래량 856,764 전일가 16,73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유심 무료 교체·업데이트 100만건…교체율 5.9% 류제명 차관 "피지컬AI에 향후 3년 집중투자"…월드IT쇼 개막(종합) LG유플러스, '월드IT쇼' 첫 단독 전시…보이스 AI 선보여 (부회장 이상철)가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을 선보였다.
9일 LG유플러스는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의 고객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 'U+ 스마트메시징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U+ 스마트메시징은 기존의 메시징 방식과 달리 저렴한 비용으로 기업 및 개인사업자들이 상품이나 서비스를 개인화된 모바일 쪽지(DM)나 모바일 쿠폰형태로 자유롭게 편집, 제작해 마케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해당 솔루션에 반영된 이미지 제작툴은 비전문가라도 업종, 이벤트에 맞는 템플릿 선택만으로도 손쉽게 원하는 형태로 제작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준다. 디자인 비용과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어 중·소상인도 질 높은 모바일 마케팅이 가능, 광고대행사나 DM전문업체 수준의 마케팅을 모바일에서 제공할 수 있다.
업종에 맞게 상품이미지를 추가해 다양한 광고 이미지 제작은 물론 바코드 및 쿠폰번호 삽입기능으로 쿠폰 이미지 제작도 가능하다. 발송된 쿠폰을 관리할 수 있는 쿠폰접수 페이지가 제공돼 전송 메시지의 발송량, 사용률, 성공률 등 고객 반응률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다.
전성규 LG유플러스 BS사업본부 응용솔루션담당 상무는 "U+ 스마트메시징은 이미지편집 툴을 통해 고객마다 각기 다른 메시지를 데이터 연동을 통해 처리하고 일괄 발송할 수 있다"며 "소규모 기업이나 매장단위의 자영업자까지도 대기업 수준의 모바일 마케팅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U+ 스마트메시징은 서비스 유형별로 건당 30~270원이며 U+ 스마트메시징 홈페이지(smartmms.uplus.co.kr)에서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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