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인도 증시는 8일 하락세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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뭄바이 증시 센섹스 지수는 전일 대비 101.33포인트(0.55%) 하락한 1만8394.29로 거래를 마감했다.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의 경제 성장이 예상보다 더딘 수준이라고 언급한 이후 글로벌 주요 증시가 동반 하락한 데 따른 영향이 컸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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