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소녀시대-동방신기와 일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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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열풍이 거센 가운데 국내 여러 가수들이 일본에서 공연을 연다. 7월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이 공연은 KBS 저팬이 <뮤직뱅크>와 협력해 마련한 행사로 동방신기, 소녀시대, 카라, 2PM, 비스트, 포미닛, 유키스, 아이유, 백지영, 시크릿, 레인보우, 인피니트, 박현빈, 라니아, X-5 등 현재 한류의 중심에 서 있거나, 일본 데뷔 준비 중인 가수들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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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또한 이달 7일 오사카돔에서 <서울-오사카 뮤직오브하트 2011 파이팅 저팬>이라는 행사를 개최한다. 동방신기, 2PM, 엠블랙, 포미닛, 유키스 등이 출연하는 이 행사는 KBS의 <뮤직뱅크 in 도쿄돔> 행사와 마찬가지로 각 방송사에서 녹화 방송된다.


글. 김명현 기자 eigh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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