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미국 크라이슬러의 최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이탈리아 자동차메이커 피아트가 2일(현지시간) 미 재무부가 보유하고 있는 크라이슬러 지분 6%를 5억달러에 매입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재무부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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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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