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NHN(대표 김상헌)은 '푸른보육경영'과 함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보육시설 '푸르니 수지 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개원한 '푸르니 수지 어린이집'은 NHN 직원들의 육아부담 완화, 안심보육을 위한 것으로 대지 2949㎡, 건평 4975㎡,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에 총 3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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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대지와 건물 등 약 150억원의 제반 시설을 모두 제공하고, 직장보육시설 전문 지원기관인 푸른보육경영이 운영을 담당한다.


NHN 김상헌 대표는 "이번 푸르니 수지 어린이집 개원으로 NHN의 임직원들은 서초, 일산, 분당, 수지까지 총 네 곳의 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보육시설뿐만 아니라 의료, 보험, 주택 등 직원 생활 전반에 대한 복지를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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