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서 14개 업체, 22개 분임조 참가…품질경영상에 세아특수강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2011년 충청북도 품질경영대회’가 1일 오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14개 업체, 22개 분임조가 참가해 이틀간 열리는 행사엔 이시종 충북도지사, 김진태 한국표준협회 전무를 비롯한 기업체 임원과 분임조원 등 300명이 함께 했다.

대회엔 ▲(주)엘지화학 등 대기업 6곳 ▲(주)희성화학 등 중소기업 7곳 ▲한국전력공사가 참가해 경쟁을 벌인다.


이들 회사는 현장개선, 설비관리 분야 등 우수개선사례를 발표해 품질혁신과 개선, 소집단 활동의 확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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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최우수팀과 우수팀은 오는 8월 서울서 열리는 전국품질분임조대회에 참가한다. 지난해는 18개 팀이 참가해 금메달 6개로 전국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첫날 개회식에선 (주)세아특수강이 품질경영상을, (주)원풍이 생산혁신상을 받았다. 또 품질혁신 유공자로 신권식 (주)쓰리에스케미칼 대표, 박봉천 (주)엘에스산전 차장이 뽑혀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주)엘지화학 전홍철씨 등 12명에겐 충북도지사 표창장이 주어졌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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