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전성호 기자]29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런던 웸블리 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바르셀로나가 맨유를 상대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AD

전반 27분 중앙에서 사비 에르난데스가 맨유 수비진 사이로 날카로운 패스를 찔러줬다. 이를 받은 페드로 로드리게스가 페널티 지역 오른쪽 정면으로 한 차례 치고 들어간 뒤 곧바로 오른발 슈팅, 선제골을 뽑아냈다.


한편 박지성은 이날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 공격진을 압박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전성호 기자 spree8@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