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가 일본의 국가신용등급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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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콜크혼 피치 아태 신용등급 책임자는 "부채가 증가하며 일본 국가신용도에 부정적 영향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피치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2010년 말 기준으로 GDP의 210%에 달하는 국가채무를 지고 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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