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상품]현대차 신형 그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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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새롭게 선보인 신형 그랜저는 현대차가 2005년 5월 그랜저(TG) 출시 이후 6년여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고품격 준대형 세단이다.


신형 그랜저는 올 2월부터 매달 1만대 이상 판매됐으며 지난달에는 1만989대가 팔리면서 국내 베스트셀링카 1위 자리에 올랐다.

그랜저의 디자인은 '그랜드 글라이드' 컨셉트를 바탕으로 웅장한 비행체가 활공하는 듯한 이미지를 담아내고자 했다.


전 모델에 6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적용한 그랜저는 최고 출력 270ps, 최대 토크 31.6kgㆍm, 연비 11.6km/ℓ인 람다 II 3.0 GDI 엔진과 최고 출력 201ps, 최대 토크 25.5kgㆍm, 12.8km/ℓ인 세타Ⅱ 2.4 GDI 엔진을 적용했다.

첨단 사양도 대거 탑재됐다. 차체자세제어장치, 샤시통합제어시스템,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와, 급제동 경보 시스템 등 첨단 안전 시스템이 그것이다.


국내 준대형 최초로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9개의 에어백을 기본 장착해 탑승자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후방 추돌시 목 상해를 최소화하는 '후방 충격 저감 시트 시스템'을 운전석 및 조수석에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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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는 이외에 국내 최초로 최첨단 주행 편의 시스템인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초로 공간탐색용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주차 가능 영역을 탐색한 후 스티어링 휠을 제어해 운전자의 평행 주차를 도와주는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도 갖췄다.


와이드 파노라마 썬루프를 비롯해 최고급 나파(NAPPA) 가죽시트, 고급스러운 재질의 스웨이드 내장재, 감각적인 스타일로 완성된 버튼 시동 스마트키 등도 적용해 '진정한 감성 품질'을 제공한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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