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영흥화력 에너지파크 50만 관람객 돌파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은 인천 옹진군 영흥화력본부의 홍보 전시관인 에너지파크가 2007년 11월 개관이후 3년 6개월 만에 관람객 50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50만 번째 관람객 주인공은 26일 봄 소풍 겸 단체관람을 왔던 유치원생 차유비(6)어린이로 꽃다발과 다양한 상품을 받았다.
AD
에너지파크는 수도권 전력 수요량의 20%를 담당하고 있는 영흥화력본부(본부장 정석부)의 전력산업 홍보 전시관이자 전기이론 체험 학습관이다. 각 코너별 전시 아이템들의 눈높이를 어른이 아닌 어린이와 학생들의 시각에 맞추어 전기의 생성 원리와 전력의 생산과정, 가정에서 전기를 활용하게 되기까지의 복잡한 역학 이론들을 알기 쉽도록 풀이해 놓은 체험학습 중심의 전시관이다. 또한 문화공간인 하모니 홀과 세미나실, 문화교실 등에서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문화예술 공연과 교양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경호 기자 gung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