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25일(현지시간) 유럽 주식시장은 하락 출발했지만 장중 반등에 성공했다.


영국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11.73포인트(0.2%) 상승한 5870.14에 마감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전일 대비 12.11포인트(0.31%) 오른 3928.99, 독일 DAX30지수는 20.28포인트(0.28%) 오른 7170.94로 장을 마쳤다.


장 클로드 융커 유로그룹 의장이 그리스에 대한 새로운 지원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 유럽 위기에 대한 우려를 잠시 해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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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영국 주식시장에서는 바클레이즈는 2.3% 상승했고 스탠다드차타드(1.8%), HSBC홀딩스(0.47%), 로이즈 뱅킹 그룹(2.01%) 등이 줄줄이 상승했다.


프랑스와 독일 주식시장에서도 코메르츠방크가 6% 넘게 상승했고 도이치은행(1.63%) BNP 파리바(2.2%), 소시에테제네랄(2.13%) 등이 상승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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