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입학사정관제 대비 학부모 강좌 마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하월곡동 96-76)에서 ‘입학사정관제 대비전략’을 주제로 학부모 강좌를 연다.
입학사정관제 입시전형에 대한 바른 이해와 준비에 도움을 줄 이번 강좌는 6월 7일부터 7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한국자기주도학습연구회 강도희 수석강사가 ▲입학사정관이 말하는 합격요소(1강) ▲생활기록부 관리(2강)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3강) ▲입학사정관이 만나보고 싶은 학생 만들기(4강) ▲합격 포트폴리오 제작법(5강) 등을 내용으로 강의한다.
모집인원은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35명이며, 성북구청 인터넷 홈페이지(www.seongbuk.go.kr) ‘모집/강좌’란을 통해 5월 28일까지 신청하면 전산추첨을 통해 수강자가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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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는 교재비를 포함해 2만 원이며 저소득 가정의 학부모는 수강 인원의 10% 이내에서 우선 선발되고 수강료가 면제된다.
성북구청 교육지원담당관(☎920-2980)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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