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 크림, 7년래 최대 순익
[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미국의 도넛 브랜드 '크리스피 크림'이 7년래 최대 순익을 기록했다.
크리스피 크림은 23일(현지시각) 1분기 920만달러, 주당 13센트의 순익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450만달러, 주당 6센트의 두배가 넘는 수준으로 지난 2004년 이후 최대 분기 순익이다.
이는 당초 시장 예상치 주당 9센트의 순익을 크게 웃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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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기간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3.6% 증가한 1억460만달러를 기록했다.
크리스피 크림은 이날 뉴욕증시에서 22% 이상 급등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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