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5월 27일~28일, 직거래 장터와 노마진 할인 행사로 폭탄 세일 최대 40%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양천구(구청장 이제학)는 전통시장에 대한 경쟁력 극대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목3동시장과 목4동 시장에서 27, 28일 2011 전통시장 나들이 이벤트 행사를 개최한다.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지난해 신영시장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문화공연 등 전통시장만의 특색 있는 행사로 더욱 알차게 준비했다.

이벤트 기간동안 전통시장 내 노마진 할인행사에서는 시장에서 판매하는 전품목을 10~20%까지 가격을 할인해준다.

목3동 시장

목3동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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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직거래장터에서는 생산자로부터 공동구매해 직접 판매하는 질 좋은 영광굴비와 표고버섯을 시중가의 35~40%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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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벤트 행사로는 자치구 문화공연 난타와 밸리댄스와 경품행사, ‘전통시장 가요제’, ‘여성팔씨름대회’, 미래고객인 어린이들의 전통시장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기 위한 ‘전통시장 체험프로그램’ 등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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