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및 만 50세 이상 용산구민 대상 선착순 모집...25일부터 총 13개 과정 294명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정보소외계층에 해당하는 50세 이상 구민과 주부들을 대상으로 총 13개 과정에 수강생 29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정보화에 상대적으로 뒤쳐진 정보소외계층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구민 정보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초과정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과정으로 개설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

성장현 용산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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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과정은 ▲ 컴퓨터 초급 ▲ 인터넷 초급 등 기초과정과 문서편집 중급 ▲ 인터넷 중급 ▲ 포토샵 CS2 ▲ 엑셀중급 ▲ 스위시 초급 ▲ 디지털 사진편집 등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컴퓨터활용과정 등이다.


교육 프로그램 내용과 일정, 장소 등은 교육포털사이(http://yedu.yong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주부와 만 50세 이상 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을 원하는 구민은 용산구 교육포털사이트(http://yedu.yongsan.go.kr)→구민정보화교육→강좌신청을 통해 신청하거나 컴퓨터 초급과정은 전화(☎ 2199-6630, 6640, 6650)로도 접수가능하다.


수업 첫 날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교육 첫날 불참 시에는 다음 1개월 접수 불가. 불참자에게는 별도 연락 없이 대기자에게 교육 기회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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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구청 정보화교육장 뿐 아니라 효창동주민센터, 한남동 주민센터, 청파동 주민센터, 청파동 자치회관 별관 등 총 5군데에서 교육을 해 지난해만 3156명의 주민들에게 정보화교육을 했다.


용산구 전산정보과 (☎ 2199-6636)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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