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인근 레스토랑 3곳서 신세대 쌀요리 경연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농림수산식품부는 쌀요리에 대한 젊은이들의 인식전환을 위해 내달 12일까지 홍대 인근 레스토랑에서 쌀요리 체험장 '라이스 브릿지 스토어' 3곳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쌀요리체험장에서는 유명 쉐프 2명과 대학 조리학과에 재학중인 학생 3명, 20대 요리업계 종사자 3명 등 총 8명이 팀을 이뤄 젊은 층이 좋아하는 쌀요리를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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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리는 쌀박물관(rice-museum.com)과 '미(米)스토리' 블로그(blog.naver.com/ricemuseum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쌀요리 체험은 매주 금~일요일 레스토랑 3곳(카페 슬로비, 민들레영토, 반초이)에서 진행된다. 시식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티켓몬스터(ticketmonster.co.kr)에서 무료시식교환권을 신청하면 된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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