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대신증권 등 15개 증권사···다음달 대우증권 등 7개 증권사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3월 결산법인의 주주총회가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이번달 마지막 금요일에는 증권사들의 주총이 몰려있어 관심을 끌 전망이다.


2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번달 27일에는 대신증권 등 15개의 증권사가 동시에 주총을 개최한다. 증권시장에 상장된 증권사는 모두 22개사로 이 중 절반이 넘는 증권사들이 이날 주총을 여는 것.

다음 달에는 대우증권이 1일 주총을 개최하고 남은 교보증권, 삼성증권, HMC투자증권, 한화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등은 3일에 주총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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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결산법인 전체 73사 중 현재까지 한국종합캐피탈 등 40개사가 정기주총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 유가증권시장법인은 55개사 중에 34곳, 코스닥시장법인은 18개사 가운데 6곳이다.

27일은 증권사 '주총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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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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