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그리스가 피치의 신용등급 강등 조치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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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으로 20일 그리스 재무부는 "피치의 이날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은 올해 목표치를 충족시키기 위한 그리스의 적자폭 축소와 정부자산 매각 프로그램 등의 새로운 조치 등은 무시한 결과"라고 밝혔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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