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프로야구단명 공모전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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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엔씨소프트 프로야구단이 지난 4월 11일부터 실시했던 구단명 공모전의 당첨자를 20일 발표했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는 2만2000여명이 7900여 건의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엔씨소프트 프로야구단은 '다이노스(Dinos)'를 제출한 응모자 중 10명을 선정하고 이 중 1명에게 '다이노스' 홈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영구지정좌석'과 순금(10 돈 상당)으로 제작된 '골든패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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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9명에게는 2011 한국시리즈 입장권 2매를 증정한다. 또한 전체 응모자 중 99명을 추첨해 엔씨소프트의 음악서비스 '24hz' 1년 이용권을 제공한다.


당첨자 확인은 공모전 홈페이지(baseball.ncsoft.com)에서 가능하며, 이메일을 통해 개별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엔씨소프트 프로야구단의 연고지인 창원 및 경남지역에 얽힌 사연을 공모한 '99 서포터즈 공개모집' 발표는 홈페이지를 통해 6월 20일 진행된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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